고등학교 로잉팀에 들어간 이후
기록을 조금이라도 더 줄여보고 싶다는 목표로
방학마다 센터를 찾아 꾸준히 훈련을 이어왔습니다.
기본 체력부터 차근차근 만들어갔고,
웨이트 트레이닝과 실내 로잉을 병행하며
움직임과 퍼포먼스를 하나씩 쌓아갔습니다.




훈련 과정에서는 주기적으로 2K 기록을 체크하면서
현재 상태를 점검했고, 기록이 정체되는 구간에서는
훈련 방향을 다시 잡아가며 흐름이 끊기지 않도록 이어갔습니다.
2K 기록 8분 14초에서 7분 39초, 총 35초 단축.
그리고 이 과정은 자연스럽게
입시에서 하나의 경쟁력으로 이어졌습니다.
그 결과 New York University 합격이라는 결과를 만들었고,
현재는 Lawrenceville School 로잉팀 캡틴으로 활동하며
그 경험을 계속 이어가고 있습니다.
애슬릭스는 스포츠를 넘어
결과로 이어지는 흐름을 만듭니다.